야간근무 마치고 밥 먹고 바로 밀양으로~
울산은 비 예보 있었고 밀양은 없었다.
도착하니 저번 주 심은 마늘 싹이 다 올라 왔다.
난 밭 작업을 하고 은희는 비닐에 갖혀 못 나오고 있는 마늘 빼주기 작업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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