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부터 뒷 땅을 구매하려고 했었는데 땅을 팔지 않겠다고 하여 이제 포기하고 고구마처럼 생긴 땅을 집을 지으려고 건축계약까지 다 한 상태에서 부동산에 다시 연락하여 뒷 땅 주인에게 매도 의사가 있는지 타진해보니 연락이 없던 차에 갑자기 연락이 와서 땅을 매도하겠다고 하여 결국 땅을 구매하게 되었다.
이로써 고구마 같이 생긴 내 땅과 새 대가리 같이 생긴 윗 땅을 잘 만들어 깔끔하게 만들어야겠다.
새로 구입한 땅은 잡목에 풀이 무성하여 휴경지로 되어 있어 매수할 때 세금이 더 나온다 하여 굴삭기로 이틀 작업을 해야 한다 해서 난 경지 정리인 줄 알았는데 풀과 잡목만 걷어 낸다기에 그냥 내가 예초기로 작업을 한다 했다.
경지정리가 아닌 이상 굳이 하루 80만 원 주고 쓸 일이 없기에...


<1일차>















<2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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