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엔 영하로 떨어지는 날이 많아졌네.
오전에 가니 얼음이 얼었다가 녹고 있는 중이고...
그나마 햇살은 따뜻해서 일은 할만하네.
새로 산 밭의 일도 다 내가 할 일은 끝냈고 나머지 큰 일만 남았다.












'슬기로운 도곡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51220 마늘, 양파 밭 점검 (2) | 2025.12.21 |
|---|---|
| 20251207 김장 준비, 구덩이 파기 (1) | 2025.12.07 |
| 20251123 새로 산 밭 밭 갈이 (0) | 2025.11.24 |
| 20251115 콩 수확 및 잡목 정리 (0) | 2025.11.15 |
| 20251109 새로 산 밭 잡목 정리 (0) | 2025.1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