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슬기로운 도곡생활

20250527 고추수확 및 작물 물 주기

by 恩姬新朗 2025. 7. 27.

통영 갔다 오면서 친구를 밀양에 내려 주고 밭 점검도 할 겸 밀양으로~

오면서 진주 들러 진주냉면(하연옥 본점)도 먹고~

새로 난 창녕 - 울산 고속도로를 타고 편하게 왔네.

저번 주 5일간 내린 비는 다 어디 갔는지... 또 가무네 가지 물주기
서리태 콩에도 물주기
호박은 여기 두 개 열려 있네?
옥수수는 개꼬리가 나와 바로 추비를 준다.
옥수수는 개꼬리가 나와 추비를 한 후 물주기를 하였다.
내가 물 주는동안 은희는 방울토마토랑 오이, 가지 등을 수확하였네.
오늘 고추는 두 박스를 수확하였다.
저번 주 말린 고추는 맨 위 건조대에 올린 것들은 거의 태양초가 되었는데 그 밑에 있는 것들이 좀 덜 말라 친구네로 가져 왔다.
여기서 좀 더 말리고 건조대에 넣어 이틀을 말려야 한단다.
애플수박이 또 하나 알맞게 익었길래 땃다.
저번 것은 속이 터녀있던데 이건 작은 걸 보니 터지진 않았을듯~
역시 쪼개 보니 안은 작 익었네. 껍질도 앏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