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퇴근하고 직장 후배의 블루베리 밭에 가서 소나무 파쇄목과 피트모스, 블루베리 10그루를 친구 포터에 싣고 밀양 밭에 와서 심기로 하였다.
후배 블루베리 밭에서 소나무 파쇄목 11자루 담는데 온 몸이 땀으로 뒤범벅 되었다.
싣고 밀양 와서 밭을 가는데 소나무 파쇄목 살포하는 게 젤 힘이 들었었다.
비가 오는데도 날은 시원하지 않았고 더워 땀과 비로 젖고 무척 힘이 들었었다.
첫날 4그루만 심고 다음 날 6그루 다 심었다.

https://youtube.com/shorts/i5XTxcYMFS4?si=8jSrqktrUFQyQBps







https://youtu.be/EUpCNVFvG-U?si=EMMEE8Qla-6QEGr-

https://youtu.be/2LXzElTBnAk?si=VVrr6g0e5dDDgTT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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