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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도곡생활

20250504 고추 줄매기 및 토마토, 오이 지주작업, 레드비트 한랭사 씌우기

by 恩姬新朗 2025. 5. 4.

야간근무라 아침 일찍 내달렸네.

4일간의 연휴라 그런 지 국도에 차가 없네.

지난 밤 비바람에 고추가 꺽이지 않았나 걱정되었는데 다행이 모두 잘 버티고 있다
쇠말뚝 박고 줄 띄워서 집게로 고정, 집게는 포도집게 사용

https://youtu.be/bzCTX8WJT_c

 

한 주 지나 보니 오이 두개 사망 했네 토마토 유인 줄 설치
오이는 타고 올라 갈 수 있도록 가로로 네 즐을 설치 하였다.
토마토 유인 줄 방울이는 네게 모두 살아 있네
오이는 두개 사망 하나 사망 중
어디 산불이 났나?

https://youtu.be/d7itkdE-4C8?si=SO6nk5sX2B0OMxZ1

 

레드 비트 한랭사 씌워 줬다
딸래미도 쉬는 날이라고 바람 쐬러 옴
저번 주 쇠뜨기, 쑥에 뿌려 준 하늘아래 제초제에 쇠뜨기들이 일망타진 되고 있다. 쏙은 고개는 숙이는데 죽어 가는 건지
정말 질긴 쇠뜨기들이 죽는 거 보니 묵은 체증이 내려 가는 것 같네
쇠뜨기 특효라 다른 건 안죽네 여긴 다른 거 쳐야겠다.
저번 주 심은 취나물 모종은 서서히 일어 서고 있네
심은 지 2주 된 제피도 생생하네, 땡볕에 타지만 않는다면 성공인데...
1주 된 제피, 얘는 밑에 풀을 덮어 주었다.

2일차

입구에 흙 쌓아 둔 곳에 맷돌호박 4개를 심었다
전 주인이 심어 뒀던 호랑이발톱 (호랑가시) 나무 전지작업을 해주었다. 디월트 전지가위가 많이 무겁다^^
4년만에 해 주는 전지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