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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도곡생활

250510 방풍, 제피 심기 및 애플수박 지줏대 설치

by 恩姬新朗 2025. 5. 10.

울산은 아침에 24도를 찍고 날씨도 쾌청하였는데 가지산 터널 지나 밀양으로 접어 드니 하늘은 흐리고 먹구름이 잔뜩이다.

기온도 많이 떨어지고 바람도 장난이 아니네.

4년 전 사무실 앞 화단에 씨가 뿌려져 나 있던 방풍을 캐어 와서 밭에 옮겨 심는다.

22년도에 화단에서 채취해 한번 옮겨 심었는데 방풍밭에다 흙을 갖다 부어버려 몇 년 동안 해 먹지도 못하다 이번에 다시 캐어 와서 심어 본다.

4년 된 방풍, 누기 이걸 4년된 방풍이라고 할까?

20220514 단호박& 방풍 심기 <참조

약 30개 정도 채취

https://youtu.be/yViD3zCYUjg

 

왼 쪽에 큰 거 3개랑 이번에 심은 거랑 같은 연 생 차이가 많이 난다
4년생 이 것도 베란다에서 2년 넘게 키우다 작년 가을에 밭에 옮겨 심었었다.
화단에서 풀에 시달려 키만 삐죽 큰 4년생 방품
바람에 안 넘어지게 집게를 물려 놨다
비트도 잘 자라고 있다. 이 정도면 성공이다. 물론 모종을 잘 내서 정식하면 꽉 차겠지만

https://youtu.be/viO3XWmosHY

https://youtu.be/0Ji1u_xyNFs

 

양배추, 브로콜리들도 잘 자라네
상추들도 깨끗하네
정구지 모종심은 곳 사이가 훤~해서 씨를 다시 파종하였다.

 

대학찰옥수수 모종 파종 일주일동안 물을 못줘서 모종판에 상토 채우고 바닥에 바로 묻음
날이 많이 쌀쌀해서인지 주키니 호박도 잘 안 크는 것 같네산은 아침에 24도를 찍고 날씨도 쾌청하였는데 가지산 터널 지나 밀양으로 접어 드니 하늘은 흐리고 먹구름이 잔뜩이다.
3.15 파종한 당근들이 이제서야 올라 온다. 파종도 한번이 아니고 두번이나 했는데...
둥굴레는 비 몇번 맞더니 생생해졌네
양파들은 아직도 여무는 중이다.
알이 점점 굵어 지는 시기, 한달 정도 남았다.
마늘은 이제 서서히 쫑대를 올리기 시작한다
고추들도 뿌리가 이제 자릴 잡았는지 크기 시작한다
양배추 잎을 갉아 먹고 있는 청벌레 많이도 갉아 먹었네
토마토도 하나 하나 유인줄 다 잡아 주었다
먹고 남은 토마토에서 추출한 씨를 발아시켜서 부직포 화분에 옮겨 심었다. 크면 옮겨 심어야 한다

https://youtu.be/s71PYyL8Kgg

지인이 준 제피 모종을 화분과 포트에 옮겨 심었다.
맷돌호박도 날이 쌀쌀해서인지 고대로 있네
오늘은 바람도 많이 불고 많이 쌀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