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 쪽에 큰 거 3개랑 이번에 심은 거랑 같은 연 생 차이가 많이 난다4년생 이 것도 베란다에서 2년 넘게 키우다 작년 가을에 밭에 옮겨 심었었다.화단에서 풀에 시달려 키만 삐죽 큰 4년생 방품바람에 안 넘어지게 집게를 물려 놨다비트도 잘 자라고 있다. 이 정도면 성공이다. 물론 모종을 잘 내서 정식하면 꽉 차겠지만
양배추, 브로콜리들도 잘 자라네상추들도 깨끗하네정구지 모종심은 곳 사이가 훤~해서 씨를 다시 파종하였다.
대학찰옥수수 모종 파종 일주일동안 물을 못줘서 모종판에 상토 채우고 바닥에 바로 묻음날이 많이 쌀쌀해서인지 주키니 호박도 잘 안 크는 것 같네산은 아침에 24도를 찍고 날씨도 쾌청하였는데 가지산 터널 지나 밀양으로 접어 드니 하늘은 흐리고 먹구름이 잔뜩이다.3.15 파종한 당근들이 이제서야 올라 온다. 파종도 한번이 아니고 두번이나 했는데...둥굴레는 비 몇번 맞더니 생생해졌네양파들은 아직도 여무는 중이다.알이 점점 굵어 지는 시기, 한달 정도 남았다.마늘은 이제 서서히 쫑대를 올리기 시작한다고추들도 뿌리가 이제 자릴 잡았는지 크기 시작한다양배추 잎을 갉아 먹고 있는 청벌레 많이도 갉아 먹었네토마토도 하나 하나 유인줄 다 잡아 주었다먹고 남은 토마토에서 추출한 씨를 발아시켜서 부직포 화분에 옮겨 심었다. 크면 옮겨 심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