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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도곡생활

20230601 고추, 가지, 오이, 토마토, 애플수박 추비하기

by 恩姬新朗 2025. 6. 1.

오전 6시 울산 출발할 땐 기온이 14도였는데 밀양 도착해서 일 하려고 하니 날이 더워지고 있네.

야간근무라 12시까지 일하고 차에 타서 온도계를 보니 33도를 찍고 있네.

고추 추비를 한다. 다음 주쯤 고추망을 씌워줘야 할듯

https://youtu.be/OonPpY9HUaM

 

호박도 높은 기온 차에 안자랄 것 같더니 이제 제대로 뿌릴 잡았는지 잎도 내고 꽃도 피우네

https://youtu.be/XupROfQAbdE

 

홍산마늘도 이제 수확할 시기가 점점 다가 오네

https://youtu.be/bhhc4oZycfs?si=pRz4P6IOx7fvHz3y

 

작년에 홍산마늘 주아 심었던 것을 캔다. 도야도 있고 분구된 것도 있네
양파는 6.3일 수확해야겠다. 거의 넘어 졌네

https://youtu.be/NjAI8Br3JK8

대파는 너무 너무 잘 자랐다. 5년째 농사하지만 올 해가 젤 잘 됐다.
굵기가 손가락보다 굵다. 시장에 팔아도 될 정도
상추들도 제일 잘 된 것 같다. 상추줄기가ㅏ 엄지손가락보다 굵다.
은희는 방풍자리에 풀로 멀칭을 해주고 있네
방풍도 하나 쓰러지고 나머진 생생하네
토마토 곁순을 때서 새로 심었다.
부직포에 있던 쪽파를 저번 주 다 뽑고 다시 토마토 순을 꽂았다.
저기 벽위 노루망 위에 유인줄을 잡아 주었다.

https://youtu.be/930XpuQ_LeI?si=t5m4-sM40R5TKlM5

 

옥수수는 이제 옮겨 심어야겠다. 80개 해서 이렇다니...
토란은 5개가 싹을 틔웠네. 징조가 별로 안좋다.
뽕나무에 오디가 달렸네 이제 여기서 가지를 받아 낮게 가지를 키워야겠다.
오디는 그렇게 크지가 않네
가지도 많이 없는데
먀실은 무성해지네. 나중에 저 가지들을 유인해서 낮게 키울 것이다.
매실은 아직 수확 전
땅에 떨어 진 것도 제법 되네
그래도 옮겨 심은 거라 나름 만족한다.
이 것도 마찬가지
매실이 주렁주렁
이 제피는 열매가 없네? 분명히 열매 달린 거 보고 캐 왔는데...
이건 잘 적응했나 보다.
참나리도 어느정도 자릴 잡았난 보다. 대를 세우고 있다. 저번 주 예초기 함 돌렸더니 깔끔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