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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도곡생활

20260405 상추 심기 및 밭 만들기

by 恩姬新朗 2026. 4. 6.

상추 모종을 내려니 모종값이 더 들 것 같아 그냥 모종을 산다.
상추 씨앗 한 봉지 사면 몇년을 먹고도 남으니... 그냥 모종 사는 게 더 낫다.
전 날 비가 와서 땅은 물을 안 줘도 좋을만큼 촉촉하다.
상추 밭 만들어 심고 다음 주 봄 배추, 무를 심을 밭을 만들었다.

https://youtu.be/D5O1b0OIXV0?si=jOhge2NXH_I17pB6

 

마늘이 이제 무릎높이까지 자랐다.

https://youtu.be/yjYEUYTyqT8?si=nhNIXEQHcHOJAAsD

https://youtu.be/iExw8vws464?si=AdmdLwSMtM-q_KlB

 

모종상에서 산 상추를 심고 있다.

https://youtu.be/ubkwuMCjI7o?si=ZbfpqNimZIlm-je1

 

https://youtu.be/M1Rxh8lZJ5w?si=AdDX7qbRr7CemIvU

 

밭에 심은 취나물은 햇살을 잘 받아서인지 뜯어먹을 정도로 많이 자랐다. 산은 아직 안났을텐데...
제피도 이제 잎들이 쑥쑥 나기 시작하네
작년에 옮겨 심은 머위들도 많이 자랐다.
오가피도 잎들이 쑥숙 나오고 있네
가지가 많이 나니 잎들도 풍성하다
이건 작년에 예초기에 잘려 나가서 이렇다. 몇년을 자란건데
옮겨 심은 사과나무들도 새 잎이 나고 있네
전 주인이 심은 사과나무가 자라지 못하고 해서 옮겨 심었는데 꽃은 피려나???
작년에 친구 취나물 밭에서 캐와 심은 참나리들도 쑥쑥 올라 온다
저번 주는 보이지도 않았었는데 이렇게 많이 자랐다니...
매화는 이제 곷이 다 지고 매실이 자랄 준비를 한다
이렇게 가지를 잘 잡아 모양을 만든다
진달레도 곳곳에 피었네
블루베리도 봄기운을 쭉쭉 받고 있다.
얘는 겨울에 말라 죽었나... 영~
얘도 말라죽은 가지들이 좀 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