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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도곡생활

20260321 감자 심기 및 당근, 단배추 파종

by 恩姬新朗 2026. 3. 22.

날이 정말 많이 풀렸다.

오늘은 작년에 먹다 남은 감자들이 싹이 나기 시작해서 밭에 심기로 한다.

당근과 단배추도 씨를 부리고 할 겸 해서~

작년에 먹다 남은 감자를 심는다

https://youtu.be/2OwRXBF0YCE

https://youtu.be/cVx0xfN2sL8

 

당근도 두 줄로 줄뿌림 하였다.

https://youtu.be/nT10z-3wbg8

 

여기는 단배추 씨앗 파종

https://youtu.be/FUVknpwvMyw

 

여기에 제피를 다 심어야 한다
매실도 꽃을 다 피웠네
꽃이 그렇게 풍성하진 않다
잔가지를 많이 만들어야 할듯
수형도 잘 잡아서 위로 안 솟도록 가지를 옆으로 옆으로~
한나무에 두가지가 아니고 두 나무인듯
벌들도 날이 따스해지고 곷이 피니 난리다
은희는 냉이를 다듬는 중
작년 8월 심은 쪽파들이 겨울을 잘 이겨내고 쑥숙 자라고 있다
이건 다 봅아 먹어야 해서 더 자라기 전에 수확해야 한다

https://youtu.be/4C3z2ycczwU

 

양아퐈 대파도 크는 게 보인다
대파는 여기 멀칭을 걷고 흙을 북돋아 흰색 부위가 많아 지도록 관리를 해야 한다
정구지들도 크는 게 눈에 띨 정도네
풋마늘도 잘 자라고 있고
마늘들도 따뜻한 햇살에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
크는 게 보일 정도다
블루베리도 이 녀석은 새 순이 트고 있다.
마늘 밭 전경
쑥이 국 끓여 먹을만큼 좋은 사이즈로 자라고 있다. 그렇지만 나에겐 잡초일뿐~
쑥 튀김, 쑥국을 해 먹을 거다 생각만 해도 봄내가 풀풀 나네~
쑥 튀김
작년에 옮겨 심은 머위도 새 순들이 나오고 있다
올 해는 그냥 키우고 내년에 따먹어야겠다
방풍도 겨울을 잘 이겨 내고 새 순들이 톡톡 터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