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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도곡생활

20260308 홍산마늘, 양파, 블루베리 모두싹 살포

by 恩姬新朗 2026. 3. 8.

경침이래서 개구리가 튀어 나왔다가 얼어 죽을 영하의 날씨다.
밀양의 아침 온도가 영하 3도네.

땅도 얼고 물도 얼어 있고 모두싹 살포하러 왔다가 물이 안나올까 싶어 그냥 가려다 전원 올리고 모터 켜니 물이 시원하게 잘 나오네?

그래서 모두싹고 각종 영양제를 만들어 만ㄹ, 양파 등에 살포를 한다
블루베리에는 긱계유제에 병해충방제를 하라는데 하지 못해서 그냥 모두싹으로 살포를 했따.

마늘은 확실히 크는 게 보인다
점 점 더 녹색이 강해지고 있다
쪽파도 커지기 시작하고
양파, 대파도 쑥숙, 대파는 좀 자라면 멀칭 걷어 내고 희색부위가 길어 지도록 북을 계속 돋워 줘야 한다

https://youtu.be/4LLCgP5Inrc?si=DGImbhoJARSeKUJ_

 

노지쪽파는 3월이 가기 전까지는 다 봅아 먹어야 한다
영하인데도 정구지들이 쑥숙 올라 오네

https://youtu.be/A7Y7AvLhXbg?si=_bb2Oz2ucyQsyV49

 

매화도 이제 하나 둘씩 피기 시작한다
블루베리도 봉유리가 커지고 있다
종류가 달라서 크는 건 각 각 다르다
오는 길에 딸기농장에 들러 딸기를 삿다. 올 해는 딸기가 많이 비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