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춘이 지났는데도 밤 기온은 최고 영하 8도를 기록하는 밀양 상동
2월 입춘 지나서 이제 웃거름을 줘야할 때다.
농자재상에서 산 엔댁과 황산가리를 섞어 마늘, 양파 등에 골고루 넣어 준다.
보통 일반적으로 그냥 비닐 위에 흩뿌리듯이 주는데 그러면 비료소비도 많고 구멍으로 들어 가지 않고 비닐 위나 밖으로 다 흩어져 버리기 때문에 낭비가 심하다.
그래서 난 작은 숱가락으로 구멍 구멍마다 일일이 넣어 준다.

https://youtu.be/Sju61tGeOKM?si=PCpLMQ4XqAwWuvbk

https://youtu.be/m2tcp101oQo?si=PWDqzM9PGhgRQy-D
https://youtu.be/jNQ7Xtko5Mc?si=z5JyL9yqOdph9E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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